사업단 소개

혁신적인 SW경쟁력으로 SW인재를 육성하는
국립공주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

SW중심대학사업단, 2026 USC·실리콘밸리 글로벌 SW교육 해커톤 2위·장려상 수상

관리자 2026-08-21 조회수 141

국립공주대학교(총장 임경호) SW중심대학사업단은 컴퓨터공학과 이상오·장민규 학생과 소프트웨어학과 노평주 학생이 미국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USC)와 실리콘밸리에서 진행된 “2026 글로벌 SW교육 프로그램(SPP)”을 성공적으로 수료하고 USC 해커톤에서 2위와 장려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7월 5일부터 8월 1일까지 4주간 숭실대학교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국립공주대학교 학생 3명을 포함해 총 24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참가 학생들은 USC에서 3주간 AI·Data Science를 중심으로 프로젝트 기반 교육과 전문가 특강, 한·미 해커톤 등에 참여하며 글로벌 AI·SW 실무역량을 강화했다.


특히 USC 해커톤에서는 교육과정에서 습득한 AI·SW 기술을 실제 서비스로 구현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이상오 학생이 참여한 “Selteeth” 팀은 AI 기반 구강 건강 서비스를 개발해 전체 19개 참가팀 중 2위를 차지했으며 장민규 학생이 참여한 “HP-1”팀은 얼굴과 음성을 활용한 컴퓨터 접근성 프로그램을 개발해 Honorable Mention(장려상)을 수상했다. 노평주 학생이 참여한 “LA LA LAN”팀도 LA 지역 식당의 한국어·영어 리뷰 데이터를 분석하는 Chrome Extension을 개발해 프로젝트 발표와 시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USC 교육과정을 마친 학생들은 실리콘밸리로 이동해 KIC Silicon Valley, Stanford University, UC Berkeley, Intel Museum, Computer History Museum, Google, Apple 등 주요 대학과 기업·기관을 방문하는 SW Industry Tour에 참여했다. 이를 통해 글로벌 AI·SW 기술 동향과 산업 현장을 살펴보고 실리콘밸리의 기술혁신 및 창업 생태계를 직접 경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임재현 국립공주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장은 “이번 글로벌 SW교육은 학생들이 AI·SW 기술을 강의실에서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프로젝트와 해커톤을 통해 직접 구현하고 글로벌 산업현장까지 경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AI·SW 인재들이 글로벌 역량과 실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해외교육과 글로벌 산학연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SW중심대학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는 사업으로 국립공주대학교는 AI·SW 분야의 실무역량과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해 국내외 교육 및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특히 해외 유수 대학의 AI·SW 교육과 프로젝트·해커톤, 글로벌 산업현장 탐방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최신 AI·SW 기술을 실제 문제에 적용하고 글로벌 산업환경을 경험할 수 있는 실전형 교육 기회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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